처음 열면 3초 안에 카드 하나가 뜨는 걸 목표로 만들었습니다. 그 카드가 왜 나왔는지, 마음에 안 들면 뭘 바꿀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
상단의 현재 위치를 누르면 브라우저 위치 권한으로 좌표를 받습니다. 권한을 안 주셨거나 위치가 실제와 다르게 잡히면(무선랜 없는 PC에서 특히 그렇습니다) 위치 설정을 누르세요. 뜨는 창에서 세 가지 중 편한 걸 고르면 됩니다.
추천 탭은 조건에 맞는 한 곳을 우선 보여주고, 그 아래 "가까운 추천"과 "조건이 다른 추천"을 대안으로 붙입니다. 세 카드는 각자 다른 이유로 뽑힌 것이라 서로 순위가 아니라 성격이 다릅니다.
추천 하나로 부족하면 둘러보기 탭에서 조건에 맞는 전체 목록을 거리순으로 봅니다. 위쪽 분류 칩(놀이·공원·책·전시·실내)으로 좁힐 수 있습니다.
아이 개월 수를 바꾸면 추천 기준이 바로 달라집니다. 수유실이 중요한 시기인지, 뛰어놀 공간이 중요한 시기인지를 이 숫자 하나로 판단합니다. 주차 필요·실내 식사 필요 체크박스는 켜두면 그 조건을 만족 못 하는 곳은 후보에서 빠집니다. 다만 그렇게 좁혀서 후보가 하나도 안 남으면, 이 조건부터 순서대로 풀어서라도 한 곳은 보여드립니다 — 그 경우 카드 아래에 어떤 조건을 풀었는지 적어 둡니다.
언제(오늘·내일·이번 주말)를 바꾸면 그날 날씨와 그날 휴무 여부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. "오늘"을 보고 있을 때는 지금 시각도 반영됩니다 — 이미 마감 시각이 지난 곳은 추천에서 빠집니다.
카드를 펼치면 도보·대중교통·자차 세 가지 소요시간이 나옵니다. 후보 자체는 이동수단과 무관하게 생활권 반경(약 6km) 안에서 고릅니다 — 수단을 바꿔도 목록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 다만 도보를 고르면 너무 먼 곳은 자연히 걸어가기 부담스러운 시간으로 표시되니, 실제로 걸을 만한 곳인지는 그 숫자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.
카드 오른쪽 위 하트를 누르면 저장 탭에 남습니다. 다음에 또 고민 없이 갈 수 있게 찜해두는 용도입니다.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다른 기기와는 공유되지 않습니다.
일부 카드에는 "이 정보는 아직 확인 전이라 가기 전에 한 번 알아보세요" 라는 문구가 붙습니다. 운영시간·요금·시설 정보를 아직 저희가 직접 확인하지 못한 곳입니다. 특히 노키즈존 여부처럼 가서 거절당하면 되돌릴 수 없는 조건은, 확인 전이라면 전화 한 통 먼저 해보시길 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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